세마역 인근 오피스텔 뜬다! 세마역 더써밋 590 대체 투자처로 주목
- 인근 오피스텔 전세가격인 '세마역 더써밋 590', 세마역 최초 하이엔드급 마감재 및 옵션

경기 침체에 따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크게 인상된 가운데 이자에 부담을 느낀 수요 및 투자자들이 전·월세가 귀한 지역의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데다 최근 지어지는 오피스텔의 경우 2~3인도 거주할 수 있도록 2룸, 3베이 설계를 선보이는 등 특화 설계를 대거 도입해 분양에 나서고 있다. 특히 ‘세마역 더써밋 590’이 위치하고 하고 있는 세마역 인근 병점역, 오산대역 인근에 있는 오피스텔의 경우 투룸이 전무하여 병점역에 있는 ’병점역써밋프라움’의 경우 전세가 역시 2억 후반(2억8천 만 원)대로 투룸 희소성이 매우 높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 역시 아파트 대비 소자본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역세권 등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춘 곳들은 부동산 하락기에도 안정적인 월세를 거둘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피스텔 수익률은 올해 꾸준히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텔 수익률은 올해 1월 4.73%에서 8월 4.78%로 매년 오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올해 전국 오피스텔 수익률]](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03/akn/20221003100042226zxom.jpg)
또 전월세전환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전국 오피스텔 전월세전환율 평균은 올해 1월 5.01%에서 8월 5.12%로 높아졌다. 전월세전환율은 전세를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로, 전환율이 높아질수록 임대료 수입은 증가하게 되는 구조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오산시 세교지구 상2블럭(세교동)일원에 세마역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는 ‘세마역 더써밋 590’의 오피스텔과 상가를 동시 분양하고 있다.
‘세마역 더써밋 590’의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21층, 2개 동, 전용면적 41~47㎡ 총 228실 규모다. 전 세대가 투룸 구조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이루어져 있어 2~3인 가구가 거주하기에 충분한 구조를 갖췄다. 최근 아파트 가격이 크게 오른 만큼 이를 대체할 상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일부 세대에는 희소성 높은 복층형 구조의 혁신 설계가 적용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냉장고(비스포크),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 인덕션등 모든 생활가전이 빌트인으로 적용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도 갖췄다. 입주민을 위한 특화된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된다. 특화시설로는 단지 내 3층 상층부에 조성되는 정원과 최고층 위에 조성되는 옥상정원, 지하층에 마련되는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된다.
상가 역시 지상 1~2층 총 40개 점포로 개방감이 우수한 스트리트몰 형태로 설계되어 입주민 수요 외에도 많은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가에는 이미 대형 의류브랜드와 유명 프랜차이즈 음식점 등이 대거 입점의향서를 제출한 상태다.
단지내 대형 스트리트몰 외에도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이 있어 쇼핑을 즐기기에 편리하다. 또 죽미령평화공원, 죽미공원, 죽미체육공원, 빛개울공원 등도 가까워 건강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자율형 공립 세마고등학교와 광성초, 세마중, 금암초 등이 인근에 있어 교육여건도 좋다.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세마역 2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출 퇴근 등 여건이 매우 좋다. 여기에 G버스, 공항버스 정류장이 인접해 있고 서동탄역, SRT 동탄역, KTX, ITX, GTX(예정)역도 가까이 있다. 차량으로는 북오산 IC가 인접해 있어 경부고속도로나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등 각 지역으로도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배후수요도 풍부해 직주근접 요소도 갖췄다. 삼성반도체를 비롯해 LG디지털파크, 세마, 동탄, 가장산업단지가 근접해 있고 더퍼스트타워, 현대프리미어캠퍼스, 현대테라타워 등 다수의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해 있어 이에 따른 후광 효과도 기대해 볼 만하다.
‘세마역 더써밋 590’은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현재 일부세대 청약마감 후 선착순 동호지정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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