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IS] '우영우' 후속 ENA '굿잡' 시청률 2.3%로 출발

김다은 2022. 8. 2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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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제공

‘우영우’ 후속작 ‘굿잡’이 산뜻하게 출발했다.

2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ENA 수목드라마 ‘굿잡’의 첫 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 2.3%를 기록했다. ‘굿잡’은 첫 방송부터 빵 터지는 웃음, 개성 만점 캐릭터들의 매력, 수사극의 쫄깃한 긴장감을 모두 담아내며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벌 탐정 은선우(정일우 분)가 20년 전 사라졌던 어머니의 목걸이 ‘여왕의 눈물’을 찾아 그날의 진실을 밝히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직속 변호사, 그리고 천재 해커인 양진모(음문석 분)와 함께 ‘여왕의 눈물’을 지금까지 누가 가지고 있었는지 수사를 시작했다.

사진=ENA 제공

은선우는 수사를 진행하는 중 알게 모르게 계속 ‘프로 N잡러’ 돈세라(권유리 분)와 엮였다. 이에 더해 양진모의 변호사 사무실 1층에 돈세라의 베프 사나희(송상은 분)가 빵집을 오픈하며 이들의 인연이 계속해서 이어질 것을 예고했다.

재벌 탐정 은선우와, 초시력 능력자 돈세라가 서로 엮여 가는 과정과 함께 정일우와 권유리는 붙을 때마다 터지는 케미스트리와 찰떡 연기 호흡으로 앞으로의 ‘굿잡’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여기에 양진모로 분한 음문석, 사나희로 분한 송상은의 코믹 연기는 극의 재미를 더했다.

‘굿잡’ 2회는 25일 오후 9시 ENA 채널에서 방송되며 ENA DRAMA, 올레tv, seezn(시즌)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2.9%,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는 2.8%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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