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졸지에 병원서 독한 사람된 이유.."착색될까봐"

김노을 기자 2022. 7. 3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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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독한 사람이 됐다.

제이쓴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후 게시물이 삭제되는 기능)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그는 "팔꿈치 너무 간지러워서 병원 다녀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의사가) 안 간지럽냐고 하길래 '팔꿈치 착색될까봐 못 긁었다'고 하니까 (의사가) 나보고 독하다고 했음"이라며 일화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독한 사람 맞다", "간지러움을 이긴 착색 걱정", "옆에서 홍현희도 보고 놀랐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유쾌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홍현희는 현재 2세를 임신 중이다.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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