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클라라, 비키니 입고 식당을?..여전한 글래머 몸매

백민경 기자 2022. 6. 1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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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배우 클라라가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라 in L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캘리포니아 산타 모니카 해변을 방문한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수영복 위에 가디건과 핫팬츠를 걸치고 한 식당을 방문했다. 가슴이 파인 모노키니로 남다른 볼륨감을 뽐냈다.

클라라는 양갈래 머리와 하트 모양 선글라스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샤넬 귀걸이와 금목걸이를 착용해 화려함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2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송파구에 위치한 신혼집의 매매가가 81억 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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