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와이프를 만나게 해 준 고마운 프로그램"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2022. 5. 3. 16: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박군이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애정을 드러냈다.

박군은 최근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이하 밝히는가) 첫 촬영에 참여했다. 지난해 이어 MC 석에 앉은 만큼 안방마님 박은혜를 비롯해 정가은, 김승현, 미녀골퍼 박진이와 함께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박군은 “제가 처음으로 고정 MC를 맡게 된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제 와이프도 만나게 돼 고마운 프로그램이라 출연을 결정 하게 됐다”라며 “ ‘이 프로그램 출연을 안했으면 어쩔 뻔 했어’라고 한 마디로 표현하고 싶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군이 전하는 정보로 시청자 분들의 일상이 더욱 더 밝아 지길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며 “새롭게 시작하는 ‘밝히는가’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라이프 스타일의 올 라운드 플레이어로 돌아온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는 오는 5월 9일 오전11시 SBS FiL에서 첫 방송된다. 이후 SBS FiL와 SBS MTV에서 월, 화, 수요일 오전 11시와 낮 12시 30분 방송되며 SBS Biz에서 토요일 오후 5시 50분, 라이프타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MC 박군과의 일문일답>

Q. 다시 한 번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와 함께 하게 됐다. 지난해 ‘밝히는가’를 통해 생애 첫 MC를 맡고, 반려도 만나게 됐는데 여러모로 박군에게 ‘밝히는가’는 특별한 프로그램일 것 같다. 소감이 궁금하다.

A. 제가 처음으로 고정 MC를 맡게 된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제 와이프도 만나게 돼 제게는 고마운 프로그램이라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을 안 했으면 어쩔 뻔 했어~~!!’ 라고 한마디로 표현 하고 싶다.

Q. ‘밝히는가’의 안방마님 박은혜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

A. (박)은혜 누나요? 제겐 MC계의 이금희 선생님이자, 저를 언제나 편하게 이끌어 주시는 친 누나 같은 존재다.

Q. 함께 MC 호흡을 맞춰 온 정가은-김승현은 어떤가.

A. (정)가은 누나는 의리!! 유쾌하고 같이 있으면 즐겁다. (김)승현이 형은 늘 친한 형이다.(웃음)

Q. MC 군단의 케미, 호흡은? 자랑할 거리가 있으면 말씀해 달라.

A. 이건 방송으로 직접 확인해보셔야 할 것 같다. 진행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제작진 분들께서 편하실 거다.(웃음)

Q. 결혼 이후 ‘밝히는가’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되는데 지난 해와는 어떤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인지 살짝 귀띔해 달라.

A. 늘 지금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분들을 찾아 뵐 것 같다. 물론 이상형 관련해서는 답을 못 하겠지만요.(웃음)

Q. ‘밝히는가’에서 다루는 헬스, 뷰티, 하우스, 푸드 중 최근 가장 관심있는 분야, 자신 있는 분야가 있다면요.

A. 헬스는 기본 관심사이지만, 아무래도 가정이 생겼으니 하우스에 관심이 더 가는 것 같다.

Q. ‘밝히는가’를 통해 MC로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다? 포부 부탁드린다.

A. 박군이 전하는 정보로 시청자분들의 일상이 더욱더 밝아 지길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Q. 시청자 분들께 끝 인사 부탁드립니다.

A. 이렇게 다시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시즌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며 매회 박군도 시청자분들의 관심 기다리겠습니다! 단결!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