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높이, 형태가 차박의 편안함을 결정하는데, 레이는 차박에 정말 딱이다. 그리고 장비를 싣는 넉넉한 공간, 여기저기 시원하게 열리는 도어 덕분에 탁 트인 자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레이 차박을 즐기는 매니아들은 루프탑텐트, 루프박스로 익스테리어도 쉽게 변경할 수 있는 것도 레이의 매력으로 꼽았다.
「 캐스퍼 」
1인용 차박에 최적화된 캐스퍼. 차 안의 공간이 무조건 넓어야 차박이 편하다는 편견을 깨준다. 제한된 공간 안에서도 최대한 넓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공간 활용성을 무척 신경썼다. 전세계에서 유일한 풀 폴딩 시트! 캐스퍼 외형은 작아도 풀폴딩 시트 덕분에 실내 공간이 넉넉해 부피 큰 캠핑 용품을 거뜬하게 싣는 것은 물론 혼자서 차안에서 먹고, 자고, 즐기기엔 불편함이 없다.
「 스타리아 」
미니밴 사이즈 자동차는 자칫 올드하다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스타리아는 다르다. 차박을 즐기는 캠퍼들에게 스타리아는 5성급 호텔이다. 투어러 모델은 SUV처럼 평탄화가 되어 넉넉한 차안에서 자고, 먹고 즐길 수 있다.
「 아이오닉5 」
사전 계약 2만대, 유럽 물량 완판 기록을 가진 전기차 아이오닉5. 최고의 매력은 V2L 기능! 이건 차박을 위한 신세계. 전기차에 탑재된 고전압 대형 배터리의 전력을 외부로 끌어 쓸 수 있어 차박, 캠핑 갈 때 전기포트, 전기밥솥, 전기 그릴 등등 가정용 전기 제품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