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바우처 사용기관 퀄슨, '리얼클래스' 영어회화 콘텐츠 제공

2021. 8. 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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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기업 '퀄슨'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하는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의 카드 사용기관으로 등록됐다.

해당 사업은 만 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 가구 구성원(1인 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에게 평생교육 이용권을 제공하는 제도로, 1인당 35만 원을 지원받아 평생교육 바우처 사용 기관에서 수강료와 교재비, 재료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퀄슨은 평생교육 바우처를 통해 패키지와 단과 상품을 포함한 '리얼클래스'의 모든 온라인 영어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1~2개월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타일러 X 초보 첫걸음 애니메이션 △타일러 X 위베어베어스 시즌1 △타일러 X 더 오피스 시즌1 등 단과 상품은 영어를 혼자 공부하는 사람이나 영어회화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 관심이 높다.

이외에도 △무민밸리, 검볼, 피너츠, 어드벤처 타임 등 애니메이션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 슈츠 등 미국 드라마 △닥터 후, 셜록, 오펀 블랙 등 영국 드라마 △어바웃타임, 맘마미아, 노팅힐 등 영화 △유명 팝송 등 다양한 콘텐츠로 원어민이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다. 입문부터 고급까지 아우르는 패키지 상품도 평생교육 바우처로 이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국민의 평생교육을 위한 평생교육 바우처 사업에 카드 사용기관으로 등록돼 기쁘다"라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원어민이 사용하는 진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클래스 고객센터 또는 홈페이지 내 1:1 채팅을 통해 실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디지털전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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