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선언' 배성재, 위너 강승윤 쇼케이스 MC로 인사

황지영 2021. 3. 2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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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배성재 전 아나운서가 위너 강승윤 앨범 소개를 맡았다.

강승윤은 29일 오후 1시 첫 정규앨범 'PAGE'(페이지) 발매 간담회를 열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SBS 간판 아나운서에서 프리로 전향한 MC 배성재가 나섰다.

두 사람은 "이렇게 온라인으로 간담회를 하니 묘한 떨림이 있다"고 했다. 강승윤은 "정말 열심히 고민하고 만들었다"며 대중의 반응을 궁금해 했다. 배성재는 "강승윤의 10년 음악 인생이 들어있는 음반이라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신보 'PAGE'에는 타이틀곡 '아이야 (IYAH)'를 비롯해 '그냥 사랑 노래 (WE NEED LOVE)', '멍 (BRUISE)', 'SKIP', '안 봐도 (OBVIOUS)', 'BETTER', 'CAPTAIN', '뜨거웠던가요 (WERE WE?)', '365', '싹 (TREAD ON ME)', '비야 (HEY RAIN)' 등이 담겼다. 타이틀곡 '아이야'는 나이가 들수록 갖게 되는 책임감과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관한 곡이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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