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모바일 광고 전문가 홍준 신임 대표이사 선임

최승근 2021. 3. 25. 16: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지난 19일부로 홍준 대표이사를 새롭게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홍준 중고나라 대표이사는 "앞으로 중고나라의 성장을 위해 중고거래 플랫폼의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모바일 커머스에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에게 새로운 중고거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중고나라의 새로운 대표이사로 새로운 중고거래 플랫폼의 미래를 제시하며 압도적인 1위 중고거래 플랫폼으로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11년, 모바일 광고 업체 창업 등 광고 분야 전문가
중고거래 플랫폼 기능 강화 및 커머스 강화로 새로운 미래 제시
중고나라 신임 홍준 대표이사.ⓒ중고나라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지난 19일부로 홍준 대표이사를 새롭게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홍준 중고나라 신임 대표이사는 NHN 서비스 광고운영실장 역임 이후 FSN(퓨처스트림네트웍스)을 공동 창업하고 카울리 비즈니스 본부장, 세컨플랜 CEO등 오랜 기간 모바일 광고 전문가로 활약했다.


홍준 중고나라 대표이사는 “앞으로 중고나라의 성장을 위해 중고거래 플랫폼의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모바일 커머스에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에게 새로운 중고거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중고나라의 새로운 대표이사로 새로운 중고거래 플랫폼의 미래를 제시하며 압도적인 1위 중고거래 플랫폼으로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중고나라는 대한민국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2020년 연간 거래규는 약 5조원 수준으로 일일 상품 등록건수는 약 39만건이다. 2020년에는 거래 환경을 정비하고 강도높은 조직 혁신을 진행했으며 A.I 기반의 모니터링 기능 도입 및 ‘평화연구소’를 설치하며 안전한 중고거래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데일리안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