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폰, 갤럭시노트20·Z 플립·A21s 등 가격 특가 판매 이벤트 진행

13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작년 출시한 아이폰12 시리즈가 출시 후, 지난 달까지 약 3개월간 SK, KT, LG 이통 3사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했다. 작년 11월에는 전월 대비 94만8385명 증가하며 5G 상용화 이후 월 기준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으며 자급제 물량까지 합치면 아이폰12 시리즈 판매량은 120만대를 넘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갤럭시S20 시리즈의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출시 시기가 겹쳐 판매 부진을 겪었지만, 갤럭시 S21은 출고가가 전작보다 낮은데다 이통 3사가 지원금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면서 수요가 늘어난 바 있다.
이에 네이버 공동구매 카페 ‘올댓폰‘에서는 두 모델에 공시지원금 외 추가적인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이 적용된 갤럭시S21 모델 가격이 10만원대 구입이 가능하고, 아이폰12 또한 10만원대까지 가격을 낮췄다.
올댓폰 관계자는 “높은 공시지원금으로 갤럭시S21 시리즈가 출시되자, 아이폰12 또한 공시지원금을 크게 인상했으며 카페 추가 지원금을 더해 최저가 판매를 진행 중이므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올댓폰에서는 갤럭시노트20 가격 30만원대, 갤럭시Z 플립과 갤럭시노트10 가격 10만원대, 갤럭시S20 FE 가격 4만원대, 갤럭시A90 5G, 갤럭시A80, 갤럭시A21s, LG V50s ThinQ, 아이폰7이 할부 부담 없이 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올댓폰에서는 갤럭시노트21과 아이폰12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예약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한 공기계 증정, 기기값 반값 지원, 1년치 요금 등을 받아볼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올댓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안 김윤성 기자 (kimy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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