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정보지 '행복이 퍼지는 세상' 발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해 육아종합지원센터의 10주년 기념, 지역내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의 보육·육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평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정보지 ‘행복이 퍼지는 세상’을 발간했다.
이번 정보지는 은평구 육아종합지원센터의 10주년 기념으로 은평구청장 및 지역내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 연합회 회장의 축하 인사말이 수록, 육아종합지원센터 10주년 발자취와 어린이집 및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한 다양한 지원사업·행사 내용을 담고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행사 및 사업을 진행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10주년 기념 행사인 '집콕! 신나는 이야기 여행'과 '코로나19! 우리 다 같이 슬기롭게 이겨내요!'란 주제로 편지쓰기 공모전, 마스크 만들기 ·장난감나라 이용수기, 보육교직원 및 영유아 부모 심리치료 등을 진행했다.
또 발달지체 영유아 부모 심리지원 사업, 어린이집-가정 연계 ‘영유아 놀이활동안’ 지원, 어린이집 지역사회연계프로그램‘집콕! 신나는 음악 여행’ 지원 등 코로나19로 발생 된 어린이집 긴급보육 및 장기화 된 가정보육으로 지친 영유아 가정·어린이집의 몸과 마음에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은평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 지원 및 가정양육지원의 각 사업보고 내용도 포함돼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은평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누구나 함께 할 수 있고, 이용자 모두가 즐겁고 행복, 많은 정보와 지식을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는 센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업에 대한 안내는 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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