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브이로그 in 포천'.. 맛집·관광지 홍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포천시가 올해 '브이로그(V-log) in 포천' 사업을 추진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브이로그(V-log) in 포천'은 포천의 맛집이나 관광지 등 '포천'을 알릴 수 있는 장소와 포천에서의 생생한 일상을 직접 동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공유하면 1편당 3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포천시가 올해 '브이로그(V-log) in 포천' 사업을 추진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브이로그(V-log) in 포천'은 포천의 맛집이나 관광지 등 ‘포천’을 알릴 수 있는 장소와 포천에서의 생생한 일상을 직접 동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공유하면 1편당 3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상은 1편당 3분 이상, 총 5편을 제작하되 본인의 얼굴이나 목소리가 포함돼야 하고, '#포천브이로그, #포천, #포천시, #장소'의 해시태그를 필수로 표시해야 한다.
신청은 5편 영상을 제작한 뒤 포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서를 내려받아 저용량으로 변환된 영상 파일과 함께 이메일(rod122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영상은 월 1회(5편 제출) 가능하며, 제출된 영상이 브이로그 제작 기준에 적합할 경우 1편당 3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기포트로 속옷 빨았다" 호텔 투숙객들 충격 고백에 경악
- "스타벅스서 차 한잔 마시려다"…63세 남성, 중요 부분 '심각한 손상'
- "혹시 나 돈 보고 만나는 거야?"…소개팅서 직장 숨긴다는 삼성 직원
- "여탕 수건 자꾸 사라져서"…女 요금 더 받은 목욕탕, 인권위 판단은
- "이제 한 달에 한번 못 가겠어요" 치솟는 가격에 '한숨'…남성 커트비 1년새 5.5%↑
- 테슬라·BYD 잘 나가는 한국…중국산 자동차 부품 수입 역대 최대
- 부산서 中 여성 추행하고 신체에 소변본 日 남성 '집행유예'
- "우리 집안 뿌리가 매국노" 한 간호사의 고백, 하영 논란에 재조명
- "환율이 이 지경인데 웬 카레 타령?"…한 그릇값 따져보니 "159엔 아닌 62엔"
- 트럼프 '미끼 에어포스원' 논란…美기자단, 백악관에 대책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