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형 공영버스 노선도 총 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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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이 열악한 경기 화성시가 공영버스 첫 삽을 뗐다.
화성시는 수익이 나지 않아도 시민 이동권 차원에서 필요한 촘촘한 대중교통망을 공공재 차원에서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화성시민신문은 화성시청 대중교통과 버스운영팀으로부터 28개의 버스노선계획안을 받았다.
화성시 버스혁신과는 2025년까지 총 335대의 공영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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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민신문 윤 미]
대중교통이 열악한 경기 화성시가 공영버스 첫 삽을 뗐다. 화성시는 수익이 나지 않아도 시민 이동권 차원에서 필요한 촘촘한 대중교통망을 공공재 차원에서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화성시민신문은 화성시청 대중교통과 버스운영팀으로부터 28개의 버스노선계획안을 받았다. 올해 11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내년도 1월 중후반까지는 모든 노선이 운영, 개통될 계획이다. 세부계획안은 변경될 수도 있다.
화성시 버스혁신과는 2025년까지 총 335대의 공영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버스 분담률 25%를 달성하게 된다.
화성시 도시공사는 28일 보도자료에서 내년 1월 29일까지 28개 전 노선을 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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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101버스 노선도 |
| ⓒ 화성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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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102버스 노선도 |
| ⓒ 화성시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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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화성시민신문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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