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카인드·피치스, 팝업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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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브랜드 레어카인드가 자동차 스타일링 문화를 스트릿 패션에 녹여낸 피치스와 함께 오는 26일까지 성수동에 위치한 피치스 도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립스틱과 자동차를 매개로 레어카인드와 피치스의 모션 그래픽, 피치스의 튜닝 문화가 반영된 자동차 등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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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브랜드 레어카인드가 자동차 스타일링 문화를 스트릿 패션에 녹여낸 피치스와 함께 오는 26일까지 성수동에 위치한 피치스 도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각 분야에서 개성적인 문화를 선도하는 두 브랜드가 만나 평범함을 강요하는 사회에 무한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준비됐다. 립스틱과 자동차를 매개로 레어카인드와 피치스의 모션 그래픽, 피치스의 튜닝 문화가 반영된 자동차 등이 전시된다.
방문 고객이 레어카인드 페이드 매트 립스틱을 활용해 진열된 거울에 세상을 향한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등 특별한 공간도 꾸려졌다. 레어카인드와 피치스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하는 100세트 한정 후드티와 립스틱도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아모레퍼시픽 NGI 디비전장 이영진 상무는 “메이크업 브랜드와 자동차 스타일링이라는 업계 간 경계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콜라보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를 좀 더 활기차게 전환할 수 있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전을 통해 진취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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