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추석 연휴 대중교통 코로나 방역활동 강화
하중천 2020. 9. 2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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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오는 10월4일까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홍천종합버스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기존 터미널 주출입구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를 지속 운영하고 버스하차장에 6명의 근로자를 추가로 배치해 발열체크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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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쿠키뉴스] 하중천 기자 =강원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오는 10월4일까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홍천종합버스터미널 이용객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기존 터미널 주출입구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를 지속 운영하고 버스하차장에 6명의 근로자를 추가로 배치해 발열체크에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도 버스, 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 예방교육과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터미널 소독을 1일 1회이상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3월초부터 터미널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허 군수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대중교통 및 편의시설 등을 이용하는 군민과 귀성객 모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ha3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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