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반투명제형 '아시클로버 크림' 출시
유대형 헬스조선 기자 2020. 9. 8. 11:40

GC녹십자는 최근 국내 유일의 반투명 제형인 ‘녹십자 아시클로버 크림’을 출시했다.
‘녹십자 아시클로버 크림’은 주로 구강이나 입술 주위에 나타난 단순포진(물집) 바이러스 감염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이다.
특히 제품은 국내 유일한 반투명 제형의 ‘아시클로버 크림’으로 흰색 크림 제형의 기존 제품에 대비 소비자의 심미적인 수요도 충족시킨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 환부가 얼굴 주변인 점을 고려해 제품 사용 시 하얗게 표시가 나는 소비자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제형을 개선했다.
GC녹십자 유민정 브랜드매니저는 “소비자의 수요에 맞춰 제품군의 개선 및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며 “기존 연고 제품들과 함께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 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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