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높은 아파트 규제에 반사이익 받는 수익형 부동산, 대구 '힐스에비뉴 도원' 이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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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8월부터 수도권과 광역시 민간택지는 물론 지방 공공택지에서 분양하는 주택에 대한 전매제한 기간을 강화하는 강도높은 대책을 예고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 지방광역시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주택의 전매제한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시로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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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에비뉴 도원' 유망 투자처로 각광.. 종로 M스쿨 직영점 입점 확정

정부가 오는 8월부터 수도권과 광역시 민간택지는 물론 지방 공공택지에서 분양하는 주택에 대한 전매제한 기간을 강화하는 강도높은 대책을 예고했다. 이에 따라 아파트에 집중되어 있던 투자자들의 관심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옮겨 붙을 전망이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 지방광역시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주택의 전매제한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시로 강화했다. 이어 지난 24일에는 지방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아파트의 전매제한 기간을 투기과열지구에선 3년에서 4년으로, 그 외 지역은 1년에서 3년으로 각각 늘렸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는 “그 동안에는 시중의 풍부한 유동자금이 비규제지역과 지방 광역시로 집중되면서 아파트 분양시장이 과열되는 양상을 보였지만 규제가 비규제지역과 광역시까지 확대되면 수익형 부동산으로 자금이 이동할 것”이라며 “저금리 기조까지 맞물리면서 상업시설 등 수익형 부동산이 풍선효과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현대건설이 6월 분양 예정인 대구 중구 도원동 ‘힐스에비뉴 도원’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힐스에비뉴 도원’이 위치한 대구 중구 태평로는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이다. 이미 ‘대구역 센트럴자이(1,245세대)’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768세대)’ 등이 공급되고, 달성지구 재개발, 서성지구 재개발 등도 예정돼 있어 향후 약 1만1,000세대 의 새로운 브랜드타운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또한 상업시설 바로 옆에 제1수창공원과 제2수창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약 12만9,700㎡ 규모의 달성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여기에 수창청춘맨숀, 대구예술발전소, 근대문화골목 등 복합문화공간을 찾는 수요도 꾸준하기 때문에 일대의 문화 인프라와 연계한 시너지효과도 기대할 만하다.
원도심의 잘 갖춰진 교통·편의·자연·문화 등의 인프라를 통해 상권의 활성화도 유리하다. 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이 인접해 유동인구 확보가 쉽고, 단지 인근으로 태평로, 국채보상로, 신천대로, 신천동로 등 도로 교통망도 잘 갖춰져 광역 및 시내권 수요의 유입도 유리할 전망이다.
임대 케어 서비도도 실시할 예정이다. 전문 테넌트 유치사인 어반프라퍼티와 업무 협약을 통해 브랜드 업체 등 우량 임차인을 사전에 유치해 수분양자에게 매칭해 주는 것으로 공실 위험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지상 2층에는 유명 사립교육기관인 ‘종로M스쿨 직영점’이 입정을 확정했다. 학원이 입점하게 되면 학생과 학부모 고정수요를 확보는 물론 학원, 서점 등 연계 상업시설이 조성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차별화된 설계와 외관 디자인으로 일대를 대표할 이색 상가로 지역 명소화 가능성이 높다. 19세기 영국 귀족사회의 애프터눈 티 문화컨셉을 도입했고 순환형 동선체계 구축으로 어디서든 출입이 용이하다. 또한 병원, 학원가 등 생활 밀착형 업종뿐 아니라 F&B 브랜드 입점을 추진해 휴식과 여유까지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상권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힐스에비뉴 도원’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 260-9번지(침산네거리)에 위치한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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