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닭갈비 프랜차이즈 '팔각도', 목동맛집으로 알려지며 가맹점 문의 이어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존의 닭갈비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며 차별화된 숯불닭갈비를 선보인 닭 특수부위 숯불구이 전문점 팔각도(대표 조성욱)가 SBS '생방송투데이' 방송출연 이후 만석과 고객 웨이팅 행렬이 이어지면서 창업문의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팔각도는 숯불 향을 휘감은 닭갈비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초벌구이를 할 때는 맹그로브 숯을 사용하고 고객들에게는 천연 코코넛 숯을 제공해서 두 가지 불향을 느낄 수 있으며 초벌구이를 통해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을 자랑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닭갈비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며 차별화된 숯불닭갈비를 선보인 닭 특수부위 숯불구이 전문점 팔각도(대표 조성욱)가 SBS '생방송투데이' 방송출연 이후 만석과 고객 웨이팅 행렬이 이어지면서 창업문의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팔각도는 숯불 향을 휘감은 닭갈비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초벌구이를 할 때는 맹그로브 숯을 사용하고 고객들에게는 천연 코코넛 숯을 제공해서 두 가지 불향을 느낄 수 있으며 초벌구이를 통해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육즙을 자랑한다.
또한, 도계장에서 공급받는 국내산 신선한 닭만 사용하며 닭고기를 부위별로 세분화하여 닭 목살과 닭 안창살 등 아직까지도 대중에게 생소한 특수부위까지 맛볼 수 있어서 눈길을 끈다. 이곳은 벌써부터 목동맛집이자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았다.
여기에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던 독특한 불판도 화제가 됐다. 팔각도에서 사용되는 구이용 불판은 안정적이고 고기맛을 극대화시켜주는 팔각형 주물 불판으로 전국 최초로 조 대표가 3년간 연구하며 직접 개발했다.
이런 부분들이 어필되면서 팔각도는 일반 고객들 외에도 가맹점을 원하는 문의 및 상담이 연일 이어지고 있어 조성욱 대표는 목동맛집을 넘어 프랜차이즈화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활발하게 전국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는 중이며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외식 프랜차이즈와 달리 닭 특수부위만을 취급하는 전문 숯불구이 브랜드라는 점을 강조하여 틈새시장을 공략해 시작부터 가맹점들과의 상생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팔각도는 6월 초 논현점 및 영등포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한다. 팔각도는 안정적인 운영으로 수익률이 높아 만족도가 높으며 마케팅에 대한 컨설팅도 받을 수 있어 가맹사업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에 대한 관련된 모든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팔각도는 2020 이노베이션 기업 및 브랜드 대상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디지털전략부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선희, 재혼 14년 만에 파경.."올해 초 이혼"
- '구충제'로 코로나 치료 가능? "임상서 놀라운 효과"
- 미국인들이 보는 '코로나19 방역' 최강 국가 2곳은
- "여행 떠나라"..숙박 4만원 할인권 100만장 뿌린다
- "KF94 보다 덴탈마스크가 적합"..의료진 첫 공식 의견
- '신체포기각서'쓴 서정진..셀트리온 신화의 시작
- 고소영, 장 바구니도 '명품백'..머리부터 발끝까지 '고가 브랜드'
- [속보] 국내 31개 당뇨약 '발암 추정물질' 검출..판매중지
- 경주 스쿨존 사고 왜?..초등생 '고의 추돌' 논란
- 코로나로 폭풍 성장..'시총 100위' 판을 뒤흔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