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즈, 15트랙 꽉 채운 신보 'The Pink Album' 발매

김예나 2019. 12. 2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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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즈(Ja Mezz)가 신보를 발표했다.

자메즈는 2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The Pink Album'을 발매했다.

'09년 왕십리'는 가수 김흥국의 '59년 왕십리'를 새롭게 재해석한 곡으로, 자메즈의 음악적 크루 크로스하츠(Krosshartz)의 멤버 반도키드(Bando Kid)와 트리피독(TRIPPY DOG)이 랩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그동안 자메즈는 자신만의 강렬한 음악적 색깔이 담긴 신보를 꾸준히 발표하며 커리어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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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자메즈(Ja Mezz)가 신보를 발표했다.

자메즈는 2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The Pink Album'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AMA' 'Santa'를 포함해 'i LOVE u' 'n 3A07 !' '우와' 'alright' 'bruh' '09년 왕십리' 'steve jobs freestyle' '너와 함께' 'MMM (BLESSED)' '혼잣말' '자' '해야' 그리고 보너스 트랙 'Pink is the New Black'까지 총 15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MAMA'에는 '고등래퍼3'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래퍼 sokodomo(양승호)와 가수 알트가 함께 참여했다. 이외에도 자메즈와 같은 소속사 GLDR(그랜드라인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스텔라장을 비롯 래원, 빅윌 등이 피처링으로 함께했다.

또 신보에는 지난 9월 발표한 '09년 왕십리'가 담겼다. '09년 왕십리'는 가수 김흥국의 '59년 왕십리'를 새롭게 재해석한 곡으로, 자메즈의 음악적 크루 크로스하츠(Krosshartz)의 멤버 반도키드(Bando Kid)와 트리피독(TRIPPY DOG)이 랩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여기에 곡의 메인 테마인 브라스의 편곡과 연주에는 국내 최고의 흑인음악 밴드로 평가받는 커먼그라운드(Common Ground )가 호흡을 맞췄다.

그동안 자메즈는 자신만의 강렬한 음악적 색깔이 담긴 신보를 꾸준히 발표하며 커리어를 쌓아왔다. 특히 강한 개성과 출중한 실력을 바탕으로 음악적 스타일을 구축해내며 힙합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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