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몬드, 전시회 '마리몬더의 기억상자' 개최..창립 7주년 기념
이소영 기자 2019. 10. 25. 10:00
[일간스포츠 이소영 기자]

인권을 위해 행동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리몬드(대표 홍리나)가 창립 7주년을 맞아 그동안 함께 해준 고객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브랜드의 모습을 전시하는 ‘마리몬더의 기억상자’展을 연다고 밝혔다.
마리몬드는 마리몬드의 의미와 가치에 동의하고 참여하는 고객을 ‘마리몬더’라 칭해왔고 마리몬더가 없었다면 마리몬드도 7년이라는 시간을 지나올 수 없었기에, 마리몬더와 함께 한 기록들로 전시를 개최한다.
‘마리몬더의 기억상자’展은 고객들이 보내준 사진과 실제 사용한 폰케이스 등 고객의 손길이 닿은 물건들로 구성될 예정이며 7년간 공개했던 꽃할머니 패턴을 미디어 아트로 표현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본 전시는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성수동에 위치한 ‘마리몬드 라운지’에서 진행되며 해당기간 라운지에서는 사진 전시와 더불어 50%할인 쿠폰 등 다양한 선물을 가득 담은 ‘미니 택배 상자’ 이벤트와 16만원 상당의 의류까지 구매할 수 있는 ‘만원의 행운 상자’(랜덤) 등 상자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또 마리몬드 홈페이지에서 초대권을 받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무료 음료를 제공한다.
한편, 마리몬더의 기억상자 전시회는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 숲6길 12 ‘마리몬드라운지’에서 열린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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