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후, 스킨케어 정수 '천율단 화율 시그니처 쿠션' 선봬

차민영 2019. 10. 2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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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효과의 완벽한 조화로 보석처럼 빛나는 럭셔리 광채 피부를 선사해주는 '후 천율단 화율 시그니처 쿠션'을 21일 선보였다.

후 천율단은 피부의 균형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광채 리프팅(탄력)'을 선사해주는 럭셔리 토털 케어 라인이다.

천율단 라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쿠션 파운데이션인 '후 천율단 화율 시그니처 쿠션'은 스킨케어의 핵심 성분을 담았으며, 우아하고 건강한 광채 피부로 연출해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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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천율단 화율 시그니처 쿠션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LG생활건강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효과의 완벽한 조화로 보석처럼 빛나는 럭셔리 광채 피부를 선사해주는 ‘후 천율단 화율 시그니처 쿠션’을 21일 선보였다.

후 천율단은 피부의 균형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광채 리프팅(탄력)'을 선사해주는 럭셔리 토털 케어 라인이다. 천율단의 핵심성분인 철피석곡은 9대 신선초 중 하나로 해발 1000m 이상의 절벽 틈새에서 자연의 기운으로 자랐다. 또한 유효성분을 더욱 미세하게 담아내는 ‘후’만의 한방 포제법으로 차별화된 텍스처를 선보이고 있다.

후 천율단 라인은 이 같은 기능을 바탕으로 국내 출시 2년, 중국 출시 1년 만에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0% 가량 성장하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천율단 라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쿠션 파운데이션인 ‘후 천율단 화율 시그니처 쿠션’은 스킨케어의 핵심 성분을 담았으며, 우아하고 건강한 광채 피부로 연출해주는 제품이다. 또 궁중 5대 보석인 다이아몬드, 진주, 금, 백금, 호박이 모두 포함돼 있다.

세밀하고 고운 텍스처가 피부에 밀착돼 밀도 높은 커버를 선사하고 매끈한 피부결을 완성해 주는 점 또한 특징이다. 미세 판상 파우더가 피부에 들뜸 없이 밀착돼 덧발라도 두꺼워지거나 뭉치지 않고 자연스러운 광채를 표현해준다. 3중 보습 시스템이 보습 효과를 주며 크리미한 텍스처로 한번의 터치만으로도 피부의 요철을 완벽하게 커버한다.

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SPF 35·PA++)의 3중 기능성을 갖췄으며, 골드빛이 반짝이는 우아한 용기와 차분한 향이 한층 높은 품격을 더해준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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