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2월휴가 해외여행지로 다낭 현지 여행사 가이드맨 가을여행 추천

2019. 9. 1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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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아시아 지역 현지 자유여행사 ‘가이드맨’이 오는 가을 해외여행 상품을 새롭게 출시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 안내를 밝혔다.

따라서 10~12월 휴가 계획을 잡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해당 정보를 눈 여겨 볼만하다.겨울이 오면서 쌀쌀해진 날씨에,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는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휴양지 중 한곳인 다낭은 베트남 중부지역에 위치한 항구도시로서 ‘큰 강이 흐르는 곳’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특히 다낭에서는 세계 6대 해변으로 알려진 ‘미케비치’, 자연경치와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누이탄따이’ 등의 관광명소와 국수요리 등의 다양한 먹거리들을 접해볼 수 있다. 이에 휴양지의 편안함과 도시의 정취를 동시에 느껴볼 수 있어 동남아 관광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가이드맨’은 필리핀, 라오스,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5개 지역에 지점을 운영 중인 자유여행전문 현지여행사로서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점만을 혼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여행객으로만 단독으로 그룹을 별도 편성하여 독립된 일정을 제공함으로 해당 여행 분야에 특화된 여행사이다.

특히 모든 투어가 단독으로 이루어져 여유로운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호캉스도 가능하다. 가족 또는 연인, 친구, 워크숍등 일행끼리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베트남에 다낭 여행의 필수코스로 자리를 잡았다.

가이드맨의 다낭 여행의 장점은 단연 다낭의 볼거리에서 나온다.

가이드맨 관계자는 “한국인이 즐겨 찾는 동남아 관광지 중 한곳인 베트남의 다낭은 골든브릿지와 바나힐 등 인기가 부상하는 다양한 랜드마크들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시설로 끊임없는 재미를 선사한다”고 전했다

다낭 가이드맨의 대표 구본열은 “해외여행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패키지여행보다 자유여행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당사는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의 장점만을 모아 관광객 분들이 최대한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사전에 방문을 계획 해둔 현지의 식당 등이 있다면 얼마든지 일정을 조율하여 반영해 드릴 수 있으니 부담 없이 문의 바란다” 고 말했다.

가이드맨은 현지에서 정식 승인 받은 사업자로서 운영 중으로 국내여행사중 고객만족도가 최고로 손꼽힌다. 또한 현재 투어 1일만 예약을 하셔도 공항 픽드랍 무료 서비스와 최저가로 항공/리조트까지 무료 예약 대행을 하고 있다. 또한 2일이상 진행 시 호이안 소원배도 무료서비스로 진행을 하고 있다.

또한 고객만족을 위한 혜택으로 적립금을 쌓을 있는 포인트 시스템, 재방문이나 지인 추천시 5% 할인혜택 등 다양한 여행 혜택을 도입했다. 다낭 여행의 자세한 정보는 가이드맨의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및 상담이 가능하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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