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아울렛 이처점 '폴로 매장'..아시아 '모델 스토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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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 '폴로(POLO)' 매장이 아시아에서 주목하는 '모델 스토어'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폴로 브랜드의 '모델스토어'가 국내에서 선정된 것은 이천점이 최초로, 이번 2019 F·W(가을·겨울) 시즌 이천점 폴로 매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대표 매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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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롯데는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 '폴로(POLO)' 매장이 아시아에서 주목하는 '모델 스토어'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모델스토어'란 브랜드의 시즌별 컨셉을 보여주는 대표 매장으로, 이 매장의 컨셉트와 진열 그리고 연출은 아시아 지역 모든 폴로 매장으로 공유가 된다. 폴로 브랜드의 '모델스토어'가 국내에서 선정된 것은 이천점이 최초로, 이번 2019 F·W(가을·겨울) 시즌 이천점 폴로 매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대표 매장이 된다.
실제로 지난 7월, 미국 폴로 본사의 매장 연출가들과 폴로 아시아 총괄팀이 모델스토어 선정을 위해 직접 이천점 매장을 방문해 매장을 연출했다. 또한, 2019 F·W(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다른 매장보다 3주 가량 먼저 입고 해 고객들이 시즌 트렌드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 폴로 매장은 영업면적 909㎡(275.1평)로, 김해점(631㎡, 191평), 파주점(621㎡, 188평) 등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한 폴로 매장 중 가장 크며, 2018년 한 해 동안 25% 가량 매출이 신장한 고효율 매장이다. 미국 폴로 본사에서는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 이천점을 이번 시즌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델스토어로 선정했다.
이천점 폴로 매장은 아시아 대표 매장으로 선정됨과 더불어 국내 아울렛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여성복 라인도 아울렛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윤우욱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장은 “이천점 폴로 매장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매장으로선정된 것을 계기로 국내 아울렛의 트렌드를 이끄는 매장이 될 것”이라며, “추후에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이천점만의 독창적인 컨셉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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