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류준열 '봉오동 전투',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등극

황수연 2019. 8. 8.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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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봉오동 전투'는 개봉 첫날인 7일 33만4,238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35만2,641명을 기록하였다.

'봉오동 전투'는 짜릿한 쾌도난마 장면과 강렬하면서도 통쾌한 액션으로 2030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였고 가슴 따뜻해지는 뭉클한 스토리로 4050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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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영화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봉오동 전투'는 개봉 첫날인 7일 33만4,238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35만2,641명을 기록하였다.(8일 오전 7시 기준) 

'봉오동 전투'는 짜릿한 쾌도난마 장면과 강렬하면서도 통쾌한 액션으로 2030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하였고 가슴 따뜻해지는 뭉클한 스토리로 4050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 

유머와 감동 그리고 긴장감까지 모두 갖췄다는 평가와 함께 CGV 골든에그 지수 96%와 롯데시네마 평점 9.5점, 메가박스 평점 8.9점의 높은 실관람객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렸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주)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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