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이준혁, 카리스마↔미소..반전 매력 '눈길'

정아현 2019. 7. 26.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0일, 지정생존자' 이준혁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tvN 월화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이준혁은 테러 배후이자 차기 대권을 노리는 빌런 오영석으로 열연 중이다.

이런 가운데 '60일, 지정생존자'측이 오영석(이준혁 분)의 미소만발 스틸을 공개했다.

최근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오영석은 속을 알 수 없던 인물로 그려지다 기적의 생존자에서 야누스의 두 얼굴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60일, 지정생존자' 이준혁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tvN 월화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이준혁은 테러 배후이자 차기 대권을 노리는 빌런 오영석으로 열연 중이다.

이런 가운데 '60일, 지정생존자'측이 오영석(이준혁 분)의 미소만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영석은 스태프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는 미소를 머금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활짝 웃는 얼굴로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촬영 후 모니터를 볼 때는 진중한 눈빛으로 돌변해 캐릭터에 몰입된 모습을 보이기도. 오영석이 정치 스타로 떠오르게 된 영결식 장면에서 보인 강직한 표정과 대비된 반전 매력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오영석은 속을 알 수 없던 인물로 그려지다 기적의 생존자에서 야누스의 두 얼굴을 드러냈다. 이제는 완연한 빌런으로 실체가 밝혀진 만큼 오영석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다크한 매력과 반전된 밝게 웃고 있는 현장 스틸에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60일, 지정생존자'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60일, 지정생존자'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