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아 '톡톡 튀는' 패셔니스타 돼 볼까..백화점·오픈마켓 문 활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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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꽃샘추위는 지나가고, 완연한 봄 날씨가 찾아왔다.
올해 봄 시즌 유행 트렌드에 맞춘 톡톡 튀는 옷을 입고 거리로 나서보는 건 어떨까.
백화점과 오픈마켓도 저마다 봄 신상품들을 저렴하게 할인 판매하며 소비자들의 니즈에 대응하고 나섰다.
대표적으로 클럽모나코, 이로, 마크제이콥스 등 20여 개 브랜드가 봄 신상품을 10% 할인 판매하고, 띠어리, 비이커, 구호, APC 등 20여 개 브랜드는 구매 금액대별로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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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어느덧 꽃샘추위는 지나가고, 완연한 봄 날씨가 찾아왔다. 올해 봄 시즌 유행 트렌드에 맞춘 톡톡 튀는 옷을 입고 거리로 나서보는 건 어떨까. 백화점과 오픈마켓도 저마다 봄 신상품들을 저렴하게 할인 판매하며 소비자들의 니즈에 대응하고 나섰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서 'H-컨템포러리 페어'를 진행한다.
클럽모나코, 이로 등 40여 개 국내외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가 참여해 브랜드별로 신상품 10% 할인, 구매금액대별로 적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클럽모나코, 이로, 마크제이콥스 등 20여 개 브랜드가 봄 신상품을 10% 할인 판매하고, 띠어리, 비이커, 구호, APC 등 20여 개 브랜드는 구매 금액대별로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아울러 행사 기간 브랜드별로 텀블러, 에코백, 파우치 등 구매 사은품도 브랜드별로 증정한다.
DKNY 티셔츠를 12만6000원에, 클럽모나코 원피스를 39만8000원에, 쟈딕앤볼테르 블라우스를 13만9000원에 판매하며 이월상품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무역센터점은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컨템포러리 대전'을 열고 20여 개 남녀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최초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G마켓과 옥션은 '소호 스타일 위크'를 열고, 대표 아이템을 한데 모아 할인가에 선보인다. 난닝구, 톰앤래빗, 다바걸 등 인기 소호몰·로드샵의 트렌치코트, 플라워원피스, 점프수트, 슈즈까지 봄맞이 패션 아이템을 키워드별로 엄선해 추천한다. 8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 할인받을 수 있는 소호샵 전용 15% 중복 쿠폰과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받을 수 있는 로드샵 전용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플라워 패턴을 적용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톰앤래빗 쉬폰래빗 롱 원피스'를 4만9000원에, 복고풍 실루엣의 '피피걸 크러쉬 점프수트'를 3만5900원에 판매한다. 베이직한 스타일의 '난닝구 드펀 밴딩팬츠'는 2만1600원에, 캐주얼한 '나나살롱 청남방 자켓'은 4만5000원에 판매한다.
봄 신상 슈즈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리본 장식이 달린 에나멜 소재의 '사뿐 러벨리 리본 플랫슈즈'를 3만 8900원에, 신기 편한 '모노바비 그리치아 투웨이 니트샌들'을 4만900원에 각각 판매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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