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오징어 땅콩볼'에서 발암물질 과다 검출

유수인 2018. 8. 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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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우농이 제조해 판매한 '오징어 땅콩볼' 제품에서 총 아플라톡신(기준 15.0 ㎍/㎏ 이하)과 아플라톡신B1(기준 10.0 ㎍/㎏ 이하)이 기준 초과 검출(각각 363.8 ㎍/㎏, 118.2 ㎍/㎏)됐다고 2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12월 21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현재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됐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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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라톡신 기준치 초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우농이 제조해 판매한 ‘오징어 땅콩볼’ 제품에서 총 아플라톡신(기준 15.0 ㎍/㎏ 이하)과 아플라톡신B1(기준 10.0 ㎍/㎏ 이하)이 기준 초과 검출(각각 363.8 ㎍/㎏, 118.2 ㎍/㎏)됐다고 2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12월 21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현재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됐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유수인 기자 suin9271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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