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받은 자세교정 이너웨어, 기능성 골프웨어 '밸런스윙'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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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정해진 코스에 볼을 클럽으로 쳐, 정해진 홀에 넣어 소요된 타수로 승부를 가르는 경기다.
밸런스윙은 원단의 compression을 이용한 운동학적 생체기능성 이너골프웨어를 출시했다.
밸런스윙 이너웨어를 입으면 체중을 단순히 옮겨 스윙하는 자세뿐만 아니라 몸통의 완전하고 올바른 회전까지 유도하여 바디턴을 돕는다.
이에 밸런스윙은 차기 어드레스 골프바지와 야구임팩트웨어 등 기능학적 코칭웨어를 출시할 예정임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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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정해진 코스에 볼을 클럽으로 쳐, 정해진 홀에 넣어 소요된 타수로 승부를 가르는 경기다. 이는 단순 홀에 공을 넣는 것뿐만 아니라 안정된 자세로 타수를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정확하게 그립을 잡는법부터 스윙자세에 이르기까지 가이드와 레슨을 원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밸런스윙은 원단의 compression을 이용한 운동학적 생체기능성 이너골프웨어를 출시했다. 이너웨어에 체계적이고 전문성 있는 코칭 기법을 접목시켜 이너웨어만 착용해도 운동수행 능력에 도움을 준다.
밸런스윙의 기능성 골프웨어는 몸통과 팔을 일체화시킨 바디턴 스윙을 유도한다. 기존 바디턴 스윙은 몸통과 팔을 일체화시켜 고무밴드로 몸과 팔을 단단히 감싸고 연습을 해야했다.
밸런스윙 이너웨어를 입으면 체중을 단순히 옮겨 스윙하는 자세뿐만 아니라 몸통의 완전하고 올바른 회전까지 유도하여 바디턴을 돕는다. 이에 몸의 회전과 체중이동은 물론 골반의 움직임까지 고려하여 자연스러운 바디턴 스윙을 경험할 수 있다.
운동역학적으로 봉제 디자인에도 신경썼다. 양팔위치가 가슴에 놓이게 되는 특이한 형태로 팔의 소매를 앞으로 디자인했다. 이는 골프를 칠 때 우리 몸의 근육의 라인 방향까지 연구하여 과학적으로 설계되어, 양팔의 위치를 안정된 어드레스 각도에 맞춘 봉제 방식이다. 이에 양팔의 안정된 역삼각형 임펙트 자세 구현은 물론, 안정된 셋업 자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운동선수들이 자주하는 스포츠 테이핑 기법도 이너웨어에 적용시켜 특정 부위 원사에 스크린 되었다. 스포츠 테이핑은 근육의 통증 억제와 보호대 역할로 쓰이며 미연의 부상방지와 정상적인 근육 활동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밸런스윙에서도 스크린 기법을 통해 상체의 삼각근, 이두박근 등 흉근을 압박하여 양팔이 지정된 스윙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컨트롤 하여 스윙을 돕는다.
출시 제품 모두 과학적으로 입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하였다. 골프 스윙 시 효율적 임팩트존 형성을 위해 많은 전문가들이 모여 철저한 인체영향평가를 진행했다. 약 150여명을 바탕으로 골프 스윙 시 세부 국면 단계별 사용근육 파악 및 근육 협응 EMG 패턴 변화가 분석 되었다. 또, 숙련자와 비숙련자의 스윙동작에 따른 근육 움직임 패턴도 분석되어 적용됐다. 이에 모든 분석 결과가 이너웨어에 적용되어 다기능성 이너웨어로서의 효과를 검증했다.
한편 밸런스윙은 MTN 김생민의 정보비즈쇼를 비롯한 다수의 블로그에서 소개된 바 있다. 또, 국내는 물론이며 미국 등 지적재산권을 출원중이며 일본과 중국진출도 확정지은 상태다. 이에 밸런스윙은 차기 어드레스 골프바지와 야구임팩트웨어 등 기능학적 코칭웨어를 출시할 예정임도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밸런스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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