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사친' 오연수 "다시 태어나면 노래 잘하는 남자 가수 되고파"
이소연 2017. 11. 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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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다시 태어나면 노래를 잘하는 남자 가수가 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날 조반나는 오연수에게 "다시 태어나면 무엇이 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오연수는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남자가 되고 싶다"며 "진짜 노래를 잘하는 남자 가수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오연수는 "다시 태어나도 남편 손지창과 결혼할 것이냐"는 조반나의 또 다른 질문에 "남자로 태어나면 결혼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며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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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다시 태어나면 노래를 잘하는 남자 가수가 되고 싶다”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오연수가 외사친 조반나와 함께 이탈리아의 남부의 라벨로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조반나는 오연수에게 “다시 태어나면 무엇이 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오연수는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남자가 되고 싶다”며 “진짜 노래를 잘하는 남자 가수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오연수는 “다시 태어나도 남편 손지창과 결혼할 것이냐”는 조반나의 또 다른 질문에 “남자로 태어나면 결혼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며 웃음을 지었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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