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라인프렌즈와 협업한 겨울 한정판 시리얼 3종 출시

최승근 기자 2017. 11. 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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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가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의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의 피규어가 담긴 한정판 시리얼 3종을 출시하고, 5일까지 G마켓을 통해 단독 판매한다.

새롭게 출시된 한정판 시리얼은 어린이들은 물론 전 연령층에 인기가 많은 첵스초코 스노우 초코볼,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 콘푸로스트 바나나 파워 총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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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최승근 기자]

농심켈로그가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의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의 피규어가 담긴 한정판 시리얼 3종을 출시하고, 5일까지 G마켓을 통해 단독 판매한다.

새롭게 출시된 한정판 시리얼은 어린이들은 물론 전 연령층에 인기가 많은 첵스초코 스노우 초코볼,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 콘푸로스트 바나나 파워 총 3종이다. 한정판 시리얼 박스 안에는 코니, 초코, 브라운, 샐리 등 라인프렌즈 캐릭터 피규어 4종이 한 개씩 무작위로 담겨 있으며, 구매고객 선착순 700명에게는 샐리, 코니, 브라운의 젤펜이 특별 선물로 제공된다.

라인프렌즈 피규어를 담은 켈로그 한정판 시리얼은 작년 첫 출시 이후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연이어 인증샷이 올라오는 등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올해에도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특별 피규어를 담아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과 동시에, 피규어를 수집하는 ‘키덜트족’ 소비자 등 어른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상 소비자 가격은 콘푸로스트 바나나 파워 500g 4880원, 첵스초코 스노우 초코볼 420g 4950원,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 590g 6390원이며, 1주일 동안 G마켓에서 단독으로 선 판매한다.

김혜진 농심켈로그 E-커머스 부장은 “라인의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는 캐릭터를 활용해 각종 SNS 채널에서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며 “젊은 라인 고객층과 켈로그 고객층의 접점으로 온라인 쇼핑몰이 가장 최적화 됐다고 생각해 G마켓 선 판매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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