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필로스CC, 8월 1일부터 야간개장 실시

필로스CC의 야간 라운딩 시간은 주중 15시부터, 주말 17시 30분부터 9홀, 18홀 플레이 모두 예약제로 진행된다. 그린피는 노 캐디 셀프 라운딩 조건으로 주중 4만 원부터, 토요일 및 공휴일은 5만5천 원으로 합리적이다.
더불어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8월 휴가 성수기를 맞아 4인 내장 시 1인의 그린피를 면제해주는 ‘핫썸머 이벤트’와 필로스CC 홈페이지 가입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골프공을 증정하는 ‘필로스CC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이처럼 야간 개장 전부터 경기도 포천 필로스CC는 경기 북부 특유의 서늘한 기후로 ‘시원한 골프장’, ‘여름 최적 라운딩 코스’로 이름을 떨쳐왔다. 서울 및 경기 도심 지역보다 평균 기온이 4~6℃ 가량 낮은 데다 운악산의 지류인 청계산을 마주한 최적의 위치, 울창한 수목 그늘 등 야간은 물론 뙤약볕이 쨍쨍한 주간에도 골프를 즐기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쾌적한 환경을 갖췄기 때문이다.
여름철 대표 골프장으로 자리매김 한 필로스CC는 올해 6월 구리포천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더욱 향상됐다. 서울에서 한 시간 내 이동이 가능해지면서 사실상 ‘도심 속 골프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더불어 교통 체증도 거의 없기 때문에 도로 위에서 시간을 낭비하는 피로한 여름 휴가와도 거리가 멀다는 것이 장점이다.
필로스CC 관계자는 “포천 지역 중에서도 가장 코스 레이아웃이 뛰어나 흥미진진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고 강조하며 “내년에는 고품격 필로스 리조트 오픈으로 프리미엄 골프장 시대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준정기자]
▶ [화보IS] '미모종결자' 이민정, 다낭에서도 시선집중
▶ [화보] ‘폭염 속 페스티벌을 즐기는 자세’
▶ [피플IS] AOA 설현? '영화배우 김설현' 각인 시킨다
▶ 대륙버전 '윤식당'·'응팔'..중국은 왜 사지 않고 베끼나
▶ 김태동의 내용증명…'프듀2' 인기 편승한 거만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