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2' 윤정수, 이경규가 볼 토닥이는 꿈 해몽 "횡재수"

정여진 2017. 5. 16.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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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정여진]
'님과 함께2' 쇼윈도 부부가 꿈해몽 전문가를 찾았다.

1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꿈풀이하는 곳을 찾은 쇼윈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얼마전 이경규가 볼을 토닥이는 꿈을 꿨다. 꿈을 꾸고 '이 형이 왜 이렇게 다정다감하게 쓰다듬지?'라고 생각을 했다"며 김숙과 함께 꿈을 풀이하는 곳을 찾았다.

꿈 내용에 대해 작성을 하던 중 윤정수는 또 "강호동 선배가 놀자고 했는데 귀찮아서 피하는 꿈을 꾸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숙은 "돼지꿈인데 왜 피했냐"고 물었고, 윤정수는 "그러지 말아라. 다른 사람들도 내 꿈을 꾸면 돼지꿈이라고 생각할 것 아니냐"고 말했다. 김숙은 "오빠 꿈은 금두꺼비꿈이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분석프로그램을 이용한 결과 윤정수의 꿈은 횡재수가 생기는 꿈이었다. 특히 7월 6일 김숙의 생일을 기점으로 윤정수가 보석을 선물로 하는 경우가 생긴다고도 해 쇼윈도 부부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숙은 "나한테 횡재수가 있던 거였구나"라고 했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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