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FTA 레드카펫 선 도미닉 쿠퍼-소피 터너
이은지 2017. 1. 10. 21:30

[쿠키뉴스=이은지 기자] 영국 배우 도미닉 쿠퍼와 소피 터너가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BAFTA(British Academy Film Awards nominations announcement)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onbge@kukinews.com(사진=AFP 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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