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피게임즈, '지스타 2016'에서 '미뮤' 앱플레이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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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피게임즈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백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에서 자사가 전개 중인 앱플레이어 ‘미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제이앤피게임즈는 ‘지스타 2016’ 행사장 곳곳에서 앱플레이어 ‘미뮤’를 소개하는 홍보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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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테크앤라이프팀 기자]

제이앤피게임즈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백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에서 자사가 전개 중인 앱플레이어 ‘미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제이앤피게임즈는 ‘지스타 2016’ 행사장 곳곳에서 앱플레이어 ‘미뮤’를 소개하는 홍보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BTB관에서는 각각의 게임사 부스를 찾아가 직접 시연을 통해 미뮤의 우수성을 알리고, 마케팅 효과에 대한 소개를 진행한다. 또 BTC관에서는 지스타를 방문한 게임 유저들을 대상으로 판촉물을 배포하며 미뮤를 알릴 계획이다.
지난 7월부터 제이앤피게임즈가 국내 독점 서비스 중인 마이크로버트(Microvirt)의 PC용 안드로이드 앱플레이어 ‘미뮤’는 광고나 여타 마케팅 활동 없이 입소문만으로 서비스 개시 4개월여만에 이용자 30만명, 다운로드 50만건을 돌파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제이앤피게임즈는 ‘지스타 2016’을 ‘미뮤’가 본격적으로 발돋움할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미뮤’ 앱플레이어는 PC용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PC환경에서 구글 계정만 있으면 게임을 포함한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을 사용할 수 있으며, 타사 제품대비 용량이 가볍고 빠른 구동, 강력한 퍼포먼스 등이 특징이다.
특히 멀티 디바이스 실행 지원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편의성을 점점 확대하고 있어 강력한 성능·최적화된 실행이 필요한 모바일 게임을 과부하 없이 즐길 수 있다. 아울러 플레이어의 개인정보 노출이 없도록 구글 계정의 개인정보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또한, 타 앱플레이어와는 달리 자체 지원하는 마우스 녹화 기능 외에 외부 매크로 프로그램을 차단해 어뷰징을 방지했다.
제이앤피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많은 이용자들에게 ‘미뮤’를 소개하고 여러 업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테크앤라이프팀 기자 technlif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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