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판매·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조현우 2016. 10. 27. 15:25

[쿠키뉴스=조현우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 판매·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7일 위메프에 따르면 지난 26일 삼성동 위메프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위메프 위탁사업본부 본부장 이진원 이사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홍용웅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메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 도내 기업의 우수 상품들에 대해 판매, 마케팅부터 온라인 시장에 대한 교육, 컨텐츠 제작 지원 등 온라인 판로 개척에 대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위메프는 업무협약과 함께 위메프 내 전라북도 기획전을 오픈하였다. 해당 기획전을 통해 쌀, 고등어, 닭가슴살 등 전라북도 기업이 생산한 대표 농축산물과 생수, 누룽지 등 가공식품 그리고 다양한 생활용품 등을 함께 구입 할 수 있다.
위메프 관계자는 “위메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주신 데 감사 드리며, 실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kgn@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 2심서 뒤집혔다…징역 1년 8개월→4년
- 코스피,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장중 6700선도 넘겨
- 커피공화국에 도전장 낸 중국 茶 브랜드…국내 시장 판도 흔들까
- “국가 위해 역할하길”…李대통령, ‘보선출마’ 하정우·전은수 사표 수리
- 李대통령, 충무공 탄신 행사 참석…“국난 극복 위해 전력 다할 것”
- 통일교 불법 자금 수수 2심도 징역 2년…“죄질 무거워”
- “뉴스 보고 철수 알았다”…딜러·정비소·소비자 모두 ‘혼란’ [혼다차의 몰락 ②]
- 교육부, ‘서울 제외’ 의대 32곳 증원안 그대로 확정…지역의사제 본궤도
- HP코리아 강용남 대표, ‘PC 시장 1위’ 선언…온디바이스 AI로 정면승부 [현장+]
- 고유가 대응 세제 연장·공휴일 확대…李대통령 “국익 중심 실용 외교로 위기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