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시즌 3' 이서진, 윤균상에게 "하지 마! 안티 더 생겨!"

이은지 2016. 10. 3. 14: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이은지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3'(이하 '삼시세끼') 측이 득량도 생활 중인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삼시세끼' 측은 3일 공식 SNS를 통해 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내리쬐는 햇볕에 까칠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서진의 모습이 담겼다. 윤균상은 그런 이서진에게 그늘막을 만들어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에릭은 함박웃음을 짓는다.

녹화 당시 이서진은 "야, 이런 거 하지 마! 나 안티 더 생겨"라고 말했다고. 이에 윤균상은 "제가 좋아서 하는 건데요"라며 밝게 웃었다.

스틸 컷 한 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삼시세끼'는 오는 14일 오후 9시15분에 첫 방송된다.

onbge@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