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산 자연휴양림 "이런 아름다움 처음이야"
디지털콘텐츠팀 2016. 7. 28. 19:09
[한국경제TV 디지털콘텐츠팀]

장태산 자연휴양림 방문 노하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이 때문에 휴가철을 맞이해 국민적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이 이처럼 관심을 받는 이유는 대전 도심 외곽 장태산 휴양림에 현대적 시설을 갖춘 야영장 20면(데크 6, 캠핑14)이 조성됐기 때문.
지난 6월부터 무료 시범운영 한 후 7월부터 전격 개장되고 있다.
대전시는 휴양림 내 4237㎡ 면적에 5억 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야영장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올해 야영장 보완사업을 해 새로운 야영공간을 마련했다.
또 야영지원센터에 샤워장과 세척장, 화장실 등을 갖추고 야영 중 불편이 없도록 피크닉테이블 주차장 개별전기시설 및 폐쇄회로(CC)TV도 설치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료는 비수기 2만원, 성수기는 2만 5000원이다.
디지털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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