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파일] 서울시, 금천직장맘지원센터 20일 문 열어
2016. 7. 18. 21:43
서울시는 아파트형 공장이 밀집한 금천·구로지역에 금천직장맘지원센터를 신설해 20일 문을 연다.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이 센터는 서울시가 개설한 두 번째 직장맘지원센터다. 센터장을 포함한 공인노무사 4명, 기획협력팀 1명 등 5명이 상시 근무하며 직장맘 고충 해소를 위한 상담 및 정보 제공, 분쟁 해결 지원, 근로자 권리 강화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은 전화(02-852-0102), 예약 후 내방상담, 온라인 상담(www.gworkingmom.net)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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