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조한 피부 관리법 '물광주사', 봄 환절기도 미리 대비

2016. 2. 26. 11:4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기사 이미지
입춘이 지났는데도 겨울 동장군이 물러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봄바람이 불어올라치면 무섭게 다시 기승을 부려 올해 봄은 예년에 비해 조금 더 늦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 바로 피부건강이다. 피부는 겨울철 낮은 기온과 건조한 바람에 쉽게 탄력을 잃고 주름질 수 있다. 더구나 가뜩이나 부족한 수분은 점점 말라가 피부가 얇고 아래로 처지기도 한다.

피부과전문의들은 이렇게 손상된 피부를 그대로 방치한 채 봄을 맞이하게 된다면 피부는 걷잡을 수 없이 노화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약해진 피부에 봄철 강한 자외선이 내리쬐면 피부는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를 발생시키고 노화현상도 뚜렷해지게 되는 것이다.

더구나 나이를 먹은 30대 이상의 여성들은 자칫 피부 건조함과 당김 증상, 각질, 피부 결이 거칠어지는 피부 사막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큰 효과를 누리지 못할 수 있다.

또 봄 환절기에 기온이 상승하게 되면 신진대사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피지선의 땀과 피지분비도 왕성해질 수 있다. 즉, 피부 주름과 함께 여드름이나 각종 뾰루지가 생길 염려도 높아지게 된다.

때문에 아직 봄을 맞지 않은 지금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신경을 써두는 것이 좋다. 일주일에 한 번은 피부 마사지를 해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고, 피부 타입에 맞게 수분크림과 영양크림을 잘 발라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클렌징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잘 닦아내고, 이중세안으로 피부를 깨끗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봄철 자외선에 견뎌낼 수 있는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한 피부과 시술을 받아두는 것이 현명하다. 잘 알아보면 간단한 시술만으로도 다가오는 1년을 충분히 맑고 탱탱한 동안피부를 자랑할 수 있다.

그레이스피부과 최승혜 원장은 “차가운 겨울철 탄력이 떨어지고 약해진 피부를 위한 시술 방법으로는 물광주사 시술이 해답이다. 물광주사는 히알루론산을 주재료로 하여 피부를 탄력 있고 촉촉하게까지 만들어준다”며, “적당량을 피부 진피 층의 정확한 깊이에 적절하게 주입하면 한 번의 시술로 잔주름을 없애고 피부 미백, 보습, 탄력까지 자연스럽고 안전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그레이스피부과는 용량이 2배로 적용되어 효과가 더 높아진 듀얼물광이나 엘라비에 고보습 물광주사, 보톡스 주사 시술과 함께 받을 수 있는 리프팅 물광 주사 등 다양한 물광주사 시술법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 주사 시술은 각 개인의 피부 문제에 따라 맞춤형 물광주사 시술을 적용하여 피부 탄력부터 피부 고보습 관리까지 기대할 수 있다. 도움말=그레이스피부과 최승혜 원장

[인터뷰] 박해진 “내가 아니라 이윤정 감독이 유정”

['치인트' 논란] 이윤정 PD가 '나중'에 밝힌다는 의미

['치인트' 논란] 결국 시작이 반이었다

[단독]'치인트' 제작 대표 “순끼 작가와 원만히 얘기”

[리뷰is] '태양의후예' 송중기, 한층 강력 '그대는 여심사냥꾼'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