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삼재띠, 새로 삼재를 맞이하는 띠는 무엇일까
온라인이슈팀 2015. 12. 28. 16:51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다사다난했던 양의 해인 을미년(乙未年)이 지나가고, 붉은 원숭이의 해인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다가오는 가운데 2016의 '삼재띠'가 눈길을 끈다.
우삼재(三災)란 사람에게 닥치는 3가지 재해로 도병제·질역재·기근재, 또는 수재·화재·풍재가 있다. 이 중 띠별로 액운이 든 해가 다른데 이를 액년 또는 삼재년이라고 부른다.
지난 2013년인 계사년부터 2015년까지는 돼지띠와 토끼띠, 양띠가 삼재였다. 내년인 2016년에는 호랑이띠, 말띠, 개띠가 삼재에 속한다.
삼재의 해에 해당하는 사람은 액을 쫓고 삼재를 면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불행이 닥쳐온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삼재란 누구나 맞게 되는 것이 아니라 같은 해라도 삼재의 해에 해당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으며 12지로 따진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재'란 것은 불교에서 유래된 재앙명이라 말하며 반드시 재난이 찾아온다는 법칙은 없다고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의 과거…여중생에 150명 성매매 강요
-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불편하면 연락 끊어"
- '연봉 1억' 주장한 남편, 알고보니… "남편이 불쌍"VS"배신감 문제"
- "이거 뭐야" 한 입 마시고 '깜짝' 놀랐는데…중국 밀크티 '차지' 韓 공식 진출
- "하이닉스 주식 대박"…돈다발 들고 금은방 온 10대 돌변
- 가격 반값?…샤넬 선보인 '반쪽 신발'에 "이건 신은 것도 안 신은 것도 아니야"
- 재력가 남편이 수사 무마했나…경찰 출석한 양정원, 남편 질문엔 '침묵'
- 7000억짜리 러시아 초호화 요트, 호르무즈 무사 통과한 이유
- "편의점·술집·모텔 어디든 다 뚫는다"…수십만원에 비행 자극하는 '신분증 위조'
- "240만원 아이패드, 쿠팡서 단돈 83만원"…또 가격 오류에 '주문 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