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데이, 속옷이 필요 없는 신개념 '입는 오버나이트' 생리대 출시
2015. 12. 4. 15:08
[일간스포츠]

여성용품 브랜드 시크릿데이가 오는 신개념 속옷이 필요 없는 '입는 오버나이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시크릿데이 '입는 오버나이트'는 허리밴드와 패드가 하나로 된 일체형 팬티, 엉덩이까지 감싸주는 히프 가드라인의 국내유일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입는 오버나이트' 는 속옷에 패드를 따로 탈 부착할 필요 없이 바로 입을 수 있는 생리 팬티다.
'입는 오버나이트' 는 속옷에 패드를 따로 탈 부착할 필요 없이 바로 입을 수 있는 생리 팬티다.
2배 강력한 파워 흡수력과 3중 샘 방지선이 많은 양의 생리혈과 분비물에도 새지 않게 막아주어 샘 걱정 많은 여성 또는 출산 후 많은 양의 오로가 감당 안되는 산모에게 추천되는 제품이다. 360도 3D 바디핏 허리밴드는 뒤척임이 많은 밤 또는 활동적인 날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시크릿데이는 입는 오버나이트 런칭 기념 소셜 체험팩 행사를 시작으로 오픈 마켓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부담 없이 접해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문의는 시크릿데이 고객센터(1566-2380) 또는 홈페이지(http://secretday.co.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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