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노원 시각장애인복지관에 점자도서 전달
2015. 11. 12. 10:22
[쿠키뉴스=김진환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시각장애인들의 문화생활 지원에 나섰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9일 서울시 노원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아시아나항공 남기형 공항서비스담당 상무와 노원 시각장애인복지관 박준석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점자도서 및 전자도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ye(I) hope with Asiana’ 활동에 참여한 아시아나항공 국내 공항서비스지점 직원 118명이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에 걸쳐 제작한 도서 총 122권(점자도서 5종 65권, 전자도서 57종 57권)은 노원 시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전국 13곳의 맹학교에 전달된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점자도서를 추가 제작하여 한사랑 라운지에 비치하고, 시각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goldenbat@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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