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속 쓰릴 때는? '과중한 업무로 스트레스 상승할 때'

송병기 2015. 7. 1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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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송병기 기자] 일상생활 중 속쓰림을 가장 심하게 느끼는 순간은 ‘과중한 업무로 스트레스 지수가 상승 할 때’라는 조사 결과 나왔다.

한국코와주식회사는 일반인 150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속쓰림을 느끼는 상황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설문 결과 전체 응답자의 27%가 ‘과중한 업무로 스트레스 지수가 상승 할 때’를 가장 속쓰림이 심한 순간으로 꼽았다. 이어 ‘지나친 과식’(23%)과 ‘고추 팍팍! 매콤한 야식에 불타는 위장’(23%) 등이 속쓰림이 심한 순간이라고 나타났다.

이는 과식이나 야식 등 잘못된 식습관이 위장에 무리를 줘 속쓰림이 가주 발생한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외에 ‘하얗게 불태운 지난밤 숙취에 괴로운 아침’(20%)이 4위였고, ‘승진한 동기를 바라보는 초라한 나’(7%)라는 응답도 있었다.

‘속쓰림 등의 위장장애 발생 시 대처 방법?’에 대해서는 1위가 약국방문(약 구입)으로 44%의 응답률을 보였다. 뒤를 이어 식이요법(우유, 꿀물 등)이 39%, 병원 방문이 11%였다.

약국을 방문 한다는 의견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에 비해 39%에 달하는 응답자들은 식이요법만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위장장애 발생 빈도’에 대한 응답에서 10명 중 6명(60%)이 평소 위장장애를 느낀다고 답했고, 주 1~3회가 48%였다. 위장장애를 느끼지 않는다는 응답은 39%, 주 4회 이상 느낀다는 답변은 12%였다.

이에 대해 한국코와주식회사 관계자는 “평소 위장장애를 느낀다는 답변이 과반수 이상으로 높게 측정 되어 위장장애의 심각성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위장 건강은 평소에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배우 성동일을 모델로 한 한국코와주식회사의 ‘카베진 코와 S정’은 지난 1960년 일본에서 발매된 카베진 시리즈 제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일본 내 위장약시장에서 여러 해 동안 1위를 지킨, 올해로 55년이 되는 국민 위장약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 제품은 기존의 제산, 건위, 소화 작용 등의 효과에 더해 약해진 위 점막을 수복하는 효과가 있어 위장질환으로 인한 반복되는 증상해결에 도움이 된다. 외층과 핵층의 작용시간을 달리하도록 2중정(Double Layer)구조로 설계되어 외층의 제산 성분은 과도한 위산을 중화해 위통과 속 쓰림을 진정시키고, 핵층의 MMSC 성분과 소화효소, 건위성분은 위 점막을 수복하고 소화 활동과 위 건강을 돕는다”고 설명했다. songbk@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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