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5.6.18)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 12:1)
“Therefore, I urge you, brothers, in view of God’s mercy, to offer your bodies as living sacrifices, holy and pleasing to God--this is your spiritual act of worship.”(Romans 12:1)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예배로 받으십니다. ‘너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고 했습니다. 산 제물이란 삶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우리의 모든 삶이 예배입니다. 농부의 노동도 예배이며, 작가의 글쓰기도 예배입니다. 학생의 공부도 예배고, 직장생활도 예배입니다. 그러나 삶이 예배가 되려면 우선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마음과 몸으로 주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삶 속에서 주님을 만날 수 있다면 매 순간이 예배가 될 수 있습니다.
<종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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