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미싱 "셀프 인테리어족 늘면서 재봉기도 인기"
이창환 2015. 3. 23. 09:31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셀프 인테리어족이 늘면서 재봉기 판매도 늘고 있다.
23일 부라더미싱에 따르면 최근 셀프 인테리어족이 늘면서 재봉기 구매 뿐만 아니라 수준에 맞는 다양한 소잉클래스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원단만 구매하면 내가 원하는 소품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 소잉클래스에 참여하는 이들이 많다는 설명이다.
초보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아이템은 주로 커튼과 쿠션이다. 커튼과 쿠션은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집안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소품이다.
셀프 인테리어를 위한 부라더미싱의 추천기종은 일반재봉은 물론 다양한 스티치(한번 수놓기)와 퀼트기능까지 겸비한 NV400이다. NV400에는 알파벳 이니셜과 294가지의 재봉모양이 탑재돼 다양한 모형을 활용한 나만의 스티치를 만들 수 있다.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듀얼 LED램프를 장착했고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실이 끼워지는 기능과 무릎 올림리프트 기능은 재봉 시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부라더미싱 관계자는 "NV400과 함께라면 누구라도 센스만점 인테리어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다"며 "외모만큼 멋진 기능을 겸비한 NV400으로 나만의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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