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아이행복카드 발급받고 30만원 캐시백 챙기자"
[데일리안 = 윤정선 기자]

신한카드가 아이행복카드 발급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최대 30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등 '아이행복카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 아이행복카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두 종류로 나눈다.
기본적으로 치과와 한의원을 비롯한 병원과 약국 이용금액을 최대 5%(건당 10만원 기준, 월 2회)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대형마트(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에서도 이와 같은 혜택을 챙길 수 있다.
더불어 신한 아이행복카드는 놀이공원 할인혜택도 담고 있다. 전월실적에 따라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에서 자유이용권을 최대 절반까지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여기에 이달 말까지 3만원 이상 결제 고객 총 505명은 최대 30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는다. 일정조건 충족 시 보육료 할인 캐시백도 최대 1만원씩(최장 12회) 챙길 수 있다.
이밖에 신한 아이행복카드는 G마켓, 옥션, 11번가를 비롯한 온라인 쇼핑몰, 이동통신·도시가스 대금 결제시 다양한 할인혜택을 담고 있다.
신한카드는 아이행복패밀리클럽(familyclub.co.kr)과 함께 오는 3월1일까지 오픈 축하 댓글달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축하 메시지를 댓글로 달면 아이패드 에어 등 실속있는 경품을 챙길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 아이행복카드는 대한민국 부모님께 힘이 되기 위해 보육비 지원부터 의료, 쇼핑, 통신, 도시가스 할인까지 제공, 카드 하나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면서 "지속적인 고객 이벤트를 통해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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