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김지호 등장, 이서진 "김지호, 최악의 게스트"
콘텐트팀 2014. 11. 1. 11:44
[일간스포츠 콘텐트팀]

'삼시세끼' 4회 예고편에 등장한 김지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3회 말미에는 네 번째 손님으로 시골 마을에 등장한 김지호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지호는 김광규와 함께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을 통해 이서진 옥택연과 인연을 맺었다. 김지호는 예고에서 모든 음식을 보고 "맛있겠다"고 감탄하거나 "파스타 볶아먹으면 맛있겠다" "돼지기름에 볶아먹으면 맛있겠다"는 등 다양한 창의적인 요리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지호는 연신 "배고프다"는 말과 함께 음식을 먹어치우며 '텃밭 브레이커'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에 이서진은 김지호를 향해 "최악의 게스트다"라고 불평하는 모습을 보여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김지호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김지호, 정말 매력있는 분인듯" "'삼시세끼' 김지호, 먹은게 다 어디로 가는거야?" "'삼시세끼' 김지호, 참 좋은 시절 드라마 출연진들 다 친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 신수지, 체조로 만든 몸매 완전 노출 '야해'
▶ 잠실 간 손연재, 야구관람 중 급 뿜은 이유는?
▶ 이것이 시스루다!' 고은미, 누드보다 더 야한 의상
▶ 서유리, 과거 베드신보다 야한 화보 '가슴 참 크다'
▶ 설레나, 초미니 입고 다리 올리다 그만...'지못미'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