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사회공헌 브랜드 '드림아이' 선봬

윤정선 기자 2014. 10. 2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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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윤정선 기자]

삼성화재 사회공헌 활동이 '드림아이(Dream I)'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삼성화재(사장 안민수)는 사회공헌 활동 통합 브랜드 '드림아이'를 선보이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간다고 20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자원봉사 참여도를 높이고 사회적 나눔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자 드림아이를 고안했다. 이에 이름에 '우리의 꿈'을 위한 '나'의 실천이라는 뜻을 담았다.

아울러 삼성화재가 기존에 진행하던 임직원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의 명칭도 드림펀드, 드림서포터, 드림쉐어,드림클래스, 드림클럽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급여의 1%를 기부하여 조성된 기금은 '드림펀드' △사회공헌 활동리더들은 '드림서포터' △부서별 지속 봉사활동은 '드림쉐어'다.

한편 삼성화재는 지난 17일 어린이재단과 함께 '2014 임직원 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안전키트를 저소득가정 아동 600명에게 전달했다.

또한, 삼성화재 베트남 법인과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지난 9일부터 2박3일 동안 베트남에서 조립식 가택을 지어주는 사랑의 집짓기, 시골 초등학교의 비전캠프 운영, 유치원 방문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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