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시즌 족집게 , 3가지 맞춤법 검사기를 소개합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맞춤법 검사기가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다.
최근 채용 시즌을 맞아 자기소개서에서의 문법 실수를 줄이기 위해 맞춤법 검사기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온라인 상에서 간단하게 쓸 수 있는 맞춤법 검사기가 꽤 많다. 맞춤법 검사기는 이용이 간편하고 검사 과정이 쉽고 빠르게 이뤄진다는 점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자기소개서나 공문서 등 문서작성 과정에서 혼동하기 쉬운 맞춤법, 띄어쓰기, 표준어 등을 맞춤법 검사기에 입력하면 바로 올바른 표현으로 수정해준다.
가장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맞춤법 검사기로는 부산대학교 인공지능연구실과 (주)나라인포테크가 개발한 것이 눈에 띈다. 이 맞춤법 검사기는 맞는 표현으로 수정해 줄 뿐만 아니라 도움말과 관련학습사이트를 통해 해설도 제공한다.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에도 맞춤법 검사기가 있다. 500자 내외의 단어까지 입력가능하며 모바일 앱도 존재한다.

또한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확장 기능을 통해 별도의 페이지 접근 없이 마우스 드래그와 클릭으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한국어 맞춤법을 검사할 수 있다. 이 검사기 또한 부산대학교와 나라인포테크가 제공한 것으로 크롬 웹 스토어에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맞춤법 검사기를 접한 네티즌은 "맞춤법 검사기, 매일 한글 켜서 보기 귀찮았는데 유용하다" "맞춤법 검사기, 자소서 쓸 때 꼭 써야지" "맞춤법 검사기, 사용 방법 어렵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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