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무어헤드 영국 컬링 선수, 실력에 미모까지..여자 컬링 순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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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브 무어헤드 영국 컬링 선수 |
2014 소치 올림픽 컬링 여자 선수들의 미모가 화제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은 신미성, 김지선, 이슬비, 김은지, 엄민지로 구성됐다.
이중 이슬비 선수는 1988년생으로 고교 시절 컬링선수로 활동했으나 팀이 해체되면서 운동을 그만뒀다. 이후 유치원 교사 등으로 일하던 그를 컬링으로 이끈 이는 정영섭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감독이다. 실력 만큼이나 뛰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러시아 컬링 대표로 출전하는 안나 시도로바와 영국 컬링 대표 선수 이브 무어헤드 역시 실력 뿐만 아니라 뛰어난 미모로 주목 받고 있다.
안나 시도로바는 러시아 웹사이트 '뷰티-어라운드'가 선정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수 17인' 중 11위를 차지하며 미모를 인정받았다.
영국의 이브 뮤어헤드는 이번 소치 올림픽 컬링 종목에서 왕좌 자리를 노리는 무서운 신예로 주목 받고 있다.
이브 뮤어헤드 여름에는 컬링경기 대신 골프로 스코틀랜드 학생 대표를 맡고 있어 스포츠게 엘리트로 꼽히고 있다.
각국 선수들의 미모에 누리꾼들은 "컬링 선수들 미모 진짜 장난 아니다", "컬링 이슬비도 예쁘지만 러시아 선수는 진짜 모델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컬링 순위는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에 패하며 한국은 일본과 공동 7위가 됐다. 4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남은 4경기 중 3승 이상을 거둬야 한다.
컬링 순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컬링 순위 궁금하네", "컬링 순위, 7위까지 떨어졌나", "컬링 순위, 4위 안에 들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지연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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